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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에는 청약저축, 청약예금, 청약부금등 주택청약관련 통장이 통장이 3가지 종류였습니다.

올해 4월부터 3가지 통장의 기능을 하나로 묶는 주택청약종합저축 통장이 나온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번에 나오는 주택청약종합저축에 대해서 알아보고자 합니다.

기존 청약통장을 통합해버린것이기 때문에 앞으로는 기존통장에 가입할 필요가 없어집니다.

전국 어디나 가능하고 가입에 필요한 자격조건도 없고 일시불이든 월정액이든 관계없고 국민주택이든 민영주택이든 다 되는 완전 만능통장인 셈입니다.

차이점을 요약해 보았습니다.



1. 기존의 가입자 분들은 새 통장으로 전환은 불가 하고 해지후에 신규로 가입해야하니 그냥 그대로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만일 기존통장을 해약하시면 기존통장의 가입개월수등 모든 것이 사라집니다. 가입제한이 없으므로 기존통장은 유지하면서 가족이 청약통장이 없다면 가족분 명의로 가입하는것이 방법중 하나입니다.

2. 20세 이하 가입자의 불입 횟수는 24회,최고 1200만원까지만 인정되고하고 주택청약은 20세 이후에 가능합니다.

3. 청약저축의 경우 연말정산시(무주택경우) 소득공제 혜택이 있었으나, 새로 생기는 통장은 아직 시행전이므로 연말정산에 포함될지는 아직 알 수 없습니다. 포함되리라 예상됩니다.


4.가점제를 근간으로 하는 청약제도 자체의 변화는 없습니다. 하지만, 2년 뒤 주택청약종합저축 가입자가 1
순위가되면, 주택청약종합저축 가입자들은 공공이나 민영을 자유롭게 청약할 수 있는 반면 기존의 청약저축, 예·부금 가입자는 기존 제약사항에 따라서 청약에 제한이 되기 때문에 선택의 폭은 주택청약종합저축 가입자가 유리하게 됩니다.

5. 85㎡이하 공공주택(기존 청약저축으로 하는 청약)에 청약할 경우 청약 시점에서 무주택 세대주 여부를 심사합니다. 심사 과정에서 주택 소유가 확인되면 청약 신청 자체가 무효 처리가 되므로 주의 하셔야 됩니다.

6. 가입자가 사망한 경우 상속인 명의로만 변경이 가능합니다.

7. 우리은행, 하나은행, 기업은행, 신한은행, 농협에서 가입가능 합니다. 

8. 주택청약종합저축 이자율은 기존 청약저축과 동일한 수준이라고 합니다. 현재 주택공급규칙에는 청약저축을 해지하면 1년 미만 기간 내 해지시 2.5%, 1~2년 기간 내 해지시 3.5%, 2년 이상 지난 후 해지시 4.5% 이자율을 적용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4월에 주택청약종합저축이 시행되더라도 당장은 그 영향이 없습니다만 2년후에 주택청약종합저축 가입자가 1순위 청약이 가능해지면 다른 양상이 생길 수 있을 듯합니다.

출처 : http://woohabee.tistory.com/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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